[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룹 트와이스가 '런닝맨'에서 다양한 매력을 선사했다.
'런닝맨'에서 예능감을 뽐낸 가운데 트와이스 쯔위가 세계 미녀 8위에 오른 소감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신곡 '라이키'(Likey)로 활동을 재개한 트와이스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당시 방송에서 리포터는 과거 미국 영화 사이트 TC캔들러가 꼽은 세계 미녀 8위에 쯔위가 선정된 것을 언급하며 소감을 물었다.
‘런닝맨’ 사진=‘런닝맨’ 캡처 쯔위는 "너무 감사드린다"며 "세상에 예쁜 분들이 정말 많은데 이렇게 뽑아주셔서 너무 좀 그렇다"며 겸손하게 말했다.
이에 멤버 나연은 "(쯔위가) 예뻐서 그럴 만하다"고 치켜세웠다. 그러자 리포터는 "나연 씨도 예쁘다"며 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족구에서 두각을 나타낸 송지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스티 타임의 주인공은 트와이스였다. 색깔 숟가락 뽑기를 통해 커플을 결정한 트와이스와 '런닝맨' 멤버들. 나연이 제출한 애교 삼행시로 첫 번째 대결이 펼쳐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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