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수, 4개월 만에 열애 마침표…“조우리와 최근 결별 맞다”(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신현수와 조우리가 결별했다.

신현수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0일 오후 MK스포츠에 “신현수에게 확인한 결과 조우리와 결별한 사실이 맞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확한 시기는 모르나 일주일전쯤 헤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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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수와 조우리는 지난해 12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열애인정 약 4개월여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됐다. 한편 신현수는 지난 2013년 단편영화 ‘백화점’로 데뷔했으며 2016년과 2017년에는 JTBC 드라마 ‘청춘시대’에서 윤종열 역을 맡아 활약했다. 현재 그는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서지호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조우리는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온유의 약혼녀 장희은 역으로 활약해 이름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마녀의 법정’에서 진연희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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