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현, ‘엑시트’ 열연 하드캐리…‘작은 거인’ 민주 열사 시절 눈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엑시트'가 화제다.

4부작인 ‘엑시트’가 오늘(1일) 마지막 방송을 앞둔 가운데 어떤 결말이 그려질지 관심이 쏠린다.

지난 4월 30일 첫방송 된 SBS 특집드라마 ‘엑시트’ 1-2회 (극본 박연혁/연출 정동윤)에서 도정만(우현 분)은 아들 도강수(최태준 분)의 죽음위기를 알았다.

‘엑시트’ 사진=‘엑시트’ 캡처
‘엑시트’ 사진=‘엑시트’ 캡처
이에 최태준의 아버지 정만으로 열연하는 우현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삐그덕 히어로즈’에서 배우 김광식이 우현에 대해 ‘작은 거인’이라 칭했다.

김광식은 우현에 대해 “우현은 작은 거인이다. 비록 생긴 게 청국장 잘 빚어 놓은 거 같이 생겼지만”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1987년 6월 민주 항쟁에서 선봉에 섰던 모습이나 학교를 최고의 성적으로 입학했던 모습이 반전 매력이다”라고 설명했다.

김광식은 “리더십도 강하시고 영웅이라고 말을 들을 수 있는 분이 아닌가 생각 든다”라고 소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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