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동하는 공식적인 행사 없이 조용히 입소할 예정. 그는 앞서 신체검사에서 1급 판정을 받았고 5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친 뒤 육군 현역으로 복무한다.
동하 입대 사진=매니지먼트AND
동하는 군입대를 4일 앞두고 현역 입대를 발표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동하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병역의 의무를 성실하게 마치겠다”고 전했다.
이어 “항상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모두들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며 저 또한 몸 건강히 잘 다녀오겠다.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 테니 계속해서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입대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하는 지난 2009년 KBS2 ‘그저 바라보다가’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KBS 드라마 ‘김과장’, SBS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등을 통해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주목받았다. 또 지난 1월 종영한 SBS 드라마 ‘이판사판’으로 첫 주연을 맡아 큰 활약상을 보여준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