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3주년을 맞아 300명의 시청자들을 초대한 가운데 그들을 위한 음식을 준비했고, 한식팀과 중식팀으로 나눠 메뉴를 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문영, 김부용, 구본승 등은 중식팀으로 수타면을 메뉴로 정했다. 중식팀은 중식 대가를 찾아가 직접 수타면 만드는 법을 배웠고, 한식팀 역시 미리 요리 연습을 했다.
사진=불타는 청춘 캡처
이에 이연수는 김도균과 함께 5종류의 전을 미리 만들며 연습했고, 김국진, 강수지는 백종원을 찾아 무지개떡 만드는 법을 배웠다. 이하늘, 박선영 역시 보쌈 전문가를 찾아 노하우를 배우는 등 노력을 더했다.
한편 다음날 300명의 시청자들은 중식과 한식으로 나눠 자리에 앉았고, 청춘들이 준비한 음식을 먹으면서 훈훈함을 자아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