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뭉뜬' 장혁이 새벽운동을 선보였다.
1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미국 서부로 떠난 김용만 외 3명과 장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혁은 새벽 4시경에 라스베이거스 숙소에서 잠에서 깼고, 스트레칭을 한 장혁은 이내 가구들을 치워 공간을 만든 뒤 가방에서 줄넘기를 꺼내 눈길을 모았다.
사진=뭉쳐야 뜬다 캡처 또한 장혁은 가볍게 줄넘기부터 시작해 섀도 복싱까지 하면서 남다른 체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장혁은 마무리로 스트레칭까지 끝마쳤고, 액션 배우다운 자기관리가 돋보이기도 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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