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코미디빅리그` 1일 촬영 “‘이별여행사’서 박나래와 호흡”(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코미디빅리그’에 출연한다.

여자친구 측 관계자는 2일 오전 MK스포츠에 “여자친구가 지난 1일 ‘코미디빅리그’ 촬영에 참여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별여행사’ 코너에 등장한다”라고 전했다.

그룹 여자친구가 ‘코미디빅리그’ 녹화에 참여했다. 사진=MK스포츠 DB
그룹 여자친구가 ‘코미디빅리그’ 녹화에 참여했다. 사진=MK스포츠 DB
여자친구가 출연하는 tvN 코미디 프로그램 ‘코미디빅리그’의 코너 ‘이별여행사’는 헤어지려는 연인들의 이별을 도와주는 이색여행사의 이야기를 그린 코너다. 특히 개그우먼 박나래를 비롯해 개그맨 이용진, 예재형 등이 참여하는 코너로 여자친구와 과연 어떤 호흡을 선보일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달 30일 오후 6시 여섯 번째 미니앨범 ‘타임 포 더 문 나잇(Time for the moon night)’을 발표했다. 이들은 타이틀곡 ‘밤’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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