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케이스타그룹이 센텀맥주축제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KNN 센텀맥주축제 2018’와 메인 스폰서를 계약하고 지난 4월 30일 협약식을 가졌다.
㈜케이스타그룹 지난달 30일 부산 KNN 방송국에서 ‘KNN 센텀맥주축제 2018’와 메인 스폰서를 계약 협약식을 진행했다.
금번 메인 스폰서 협약은 김효진 ㈜케이스타그룹 의장과 KNN 김병근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뿐만 아니라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세븐과 은가은 중 세븐이 협약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케이스타그룹, ‘KNN 센텀맥주축제’와 협약식 사진=㈜케이스타그룹
이날 ㈜케이스타그룹 김효진 의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사 기술인 페이스티켓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종이 티켓이나 QR코드 없이 얼굴 인식만으로 편리하고 빠른 입장을 도울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KNN 센텀맥주축제 2018’이 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받고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KNN 센텀맥주축제 2018’은 숨 가쁜 도심 속에서 무제한 맥주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문화 축제로 지난해에만 4만여 명의 인파가 몰려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티켓팅은 케이스타에서 당사 결제시스템인 ‘스타페이’ 결제 플랫폼이 제공되며, ‘스타KST(스타코인)’으로 티켓 결제가 가능하다.
한편 이번 ‘KNN 센텀맥주축제 2018’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10일까지 11일간 부산 해운대 KNN타워 광장에서 개최된다. 축제 시간은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