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카트쇼'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MBN '카트쇼 2'의 '스타의 PICK템 배틀'에서는 이혜원과 심진화가 출연했다.
이날 심진화는 "남편이 살찐 여자를 되게 좋아했다. 결혼 후 28kg이 쪘는데도 애정에 변함이 없었다"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카트쇼 캡처 이어 심진화는 "하지만 살을 빼면서 일이 들어오니까 그것도 좋아하더라"라며 "양면성이 있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심진화는 최근 몸무게 20kg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의 대명사로 화제가 된 바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