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2018 백상예술대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송은이는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나의 일처럼 기뻤다는 분들 너무 고맙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인생은 정말 내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님을 다시 한번 느낀다. 나에게 주신 장미꽃에도 감사하지만 장미꽃 가시에도 감사하며 살겠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2018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예능상 송은이 사진=송은이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26년의 일들 감사투성이입니다”라고 기쁨을 드러냈다.
한편 송은이는 지난 3일 오후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 제54회 ‘백상예술대상’의 TV부문 여자 예능상을 수상했다.
송은이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웹예능 ‘판벌려’에서 활약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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