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멤버들은 정선의 깊은 산속으로 모였고 차로 진입이 불가한 상황이라 걸어서 이동하게 된 상황. 이에 계곡물이 등장하자 강원도 출신 김국진이 먼저 계곡물에 들어간 뒤 강수지를 업었다.
사진=불타는 청춘 캡처
또한 김국진은 첫 번째 계곡물에 이어 두 번째 계곡물에서도 강수지를 업고 건너면서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이날 강수지는 "오빠 너무 다 젖어서 어쩌죠?"라고 걱정을 했으나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꽁냥꽁냥에 연신 부러운 눈길을 보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