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주, ‘머슬퀸’ 후 쏟아지는 관심에 “좋은 기운 나눠 드릴게요”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최은주가 쏟아지는 관심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은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많은 기사들과 인터뷰, 방송요청 그리고 계속되는 실검 쏟아지는 축하 인사에 넘나 감사드립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무엇보다 저를 보고 힘이 된다는 응원의 글들 저의 좋은 기운을 나눠 드릴게요”라고 덧붙였다.

최은주 감사인사 사진=최은주 SNS
최은주 감사인사 사진=최은주 SNS
또한 그는 “연예인 최초 프로 카드 획득한 나란 여자”라고 자축하며 기쁨을 누렸다. 앞서 최은주는 지난 6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ICN 아시안 내추럴 챔피언십(ASIAN NATURAL CHAMPIONSHIP)에서 4관왕을 차지했다.

그는 이 대회에서 피트니스 모델 부문, 핏 모델 부분에서도 2위를 차지해 세계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프로카드를 획득한 바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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