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워너원 멤버 배진영이 오늘(10일) 열아홉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10일 오전 워너원 공식 트위터에는 “오늘은 워너원 진영이의 19번째 생일입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 시절 배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배진영은 조막만한 손으로 몸집만한 동화책을 들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워너원 배진영, 오늘(10일) 생일 축하 사진=워너원 공식 트위터 특히 똘망똘망한 눈빛과 앙증맞은 손과 발, 포즈가 팬들에 미소를 짓게한다.
이어 워너원은 “오늘 하루 워너블이 보내는 축하와 사랑만큼 특별한 하루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축하를 건넸다.
한편 워너원은 오는 6월 4일 첫 유닛 프로젝트인 스페셜앨범 ‘1÷χ=1(UNDIVIDED)’ 발표를 예고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7일 첫 방송된 Mnet ‘워너원고:X-CON(Wanna One Go : X-CON)’에서 11명은 유닛 매칭을 위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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