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상큼한 비타민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는 10일 오후 공식 트위터에 “햇볕은 쨍쨍 버디들은 반짝”이라며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반짝이로 포인트를 준 여자친구는 청순한 비주얼과 톡톡 튀는 분위기로 팬들을 미소짓게 했다.
‘정오의 희망곡’ 여자친구 출연 사진=여자친구 공식 트위터
특히 멤버 예린이 결막염으로 안대를 해 눈을 보호한 은하를 향해 손하트를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여자친구는 이날 정오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한편 지난달 30일 신곡 ‘밤을 발표한 여자친구는 이날 오후 6시에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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