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김나영이 오늘(11일) 아련한 이별곡 ‘우리 서로’로 돌아온다.
김나영은 11일 오후 6시 ‘우리 서로’를 발표한다.
‘우리 서로’는 사랑하는 두 사람의 소홀함과 무관심속에 서로의 사랑이 변하여 자연스레 이별을 맞이하게 되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김나영 특유의 감성을 자극하는 목소리로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을 전망이다.
김나영, 오늘(11일) ‘우리 서로’ 발표 사진=네버랜드엔터테인먼트 제공
특히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한 김세진과 앞서 ‘헤어질 수밖에’, ‘어땠을까’를 작곡한 Lohi가 작곡에 참여했다.
김나영은 그동안 수많은 OST 참여와 피처링으로 ‘명품 보컬리스트’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15년 12월 발매한 ‘어땠을까’를 통해 프로이별러, 음원강자라는 수식어로 불리고 있다.
한편 특유의 보이스와 호소력으로 듣는 이들의 가슴을 울릴 김나영의 ‘우리 서로’는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