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복면가왕'에 깜짝 출연 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사생활이 이목을 사로잡았다. 할리우드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과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라이언 레이놀즈 전 아내와 현재 부인이다.
과거 스칼렛 요한슨은 전 남편 라이언 레이놀즈와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 재혼에 공개적으로 속상한 심경을 드러낸 바 있다. 스칼렛 요한슨은 라이언 레이놀즈의 재혼 소식을 듣고 크게 분노했다고 전했다. 당시 외신들은 스칼렛 요한슨의 측근 인터뷰를 인용해 “스칼렛 요한슨은 라이언 레이놀즈가 이혼 전부터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바람을 피운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그녀는 라이언 레이놀즈가 재혼할 때까지 적어도 몇 년은 걸릴 줄 알았던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라이언 레이놀즈는 영화 ‘그린랜턴:반지의 선택’에서 호흡을 맞춘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비밀 결혼식을 올려 부부가 됐고 현재 두 자녀를 두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