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된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에서 백종원은 도쿄를 갔다. 중국 청두, 홍콩, 태국 방콕에 이어 일본 도쿄로 가 현지 음식을 직접 맛 봤다.
이날 백종원은 150년 된 메밀국수 집에 방문 한 뒤 "일본에서 사실 소바는 역사가 가장 짧은 음식"이라고 소개하며 오리 메밀국수를 주문했다.
사진=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캡처
이내 음식이 나오자 그는 "메밀국수 먹을 때 소리 많이 내야. 공기를 빨아들이면서 메밀의 향을 즐겨야 한다"고 먹는 방법을 소개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백종원은 소스에 찍어먹은 뒤 산초가루를 더한 메밀국수를 맛 봤고 "곱배기 시킬 것 그랬다"며 면을 추가해 제대로 먹방을 보였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