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밴드 엔플라잉 이승협이 컴백을 위해 살을 뺐다고 밝혔다.
16일 오후 네이버V라이브를 통해 ‘엔플라잉 쇼케이스’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승협은 “멤버들이 전체적으로 컴백을 앞두고 4kg에서 5kg을 감량했다”고 말했다.
엔플라잉 이승협 사진=V라이브 캡처 이어 “특히 내가 가장 섹시해 보인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후 다양한 각도에서 섹시 포즈를 취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엔플라잉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앨범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HOW R U TODAY)‘는 헤어진 연인에게 보내는 쓸쓸한 메시지를 담은 얼터너티브 록으로, 서정적이면서도 은은한 섹시함을 담아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