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김민석은 시우민에 “아이돌 생활하면 다른 아이돌들 다 만날 수 있나?”라고 질문했다. 덧붙여 “트와이스 쯔위를 좀 좋아한다”면서 “마침 1999년 6월 14일 생일도 똑같다”며 수줍게 미소지었다.
시우민은 “쯔위를 좋아하는 구나. 요즘 자주 본다”고 답했다. 더불어 “쯔위가 왔어야했는데”라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시우민이 “그럼 바로 가죠”라고 해 기대감을 높였으나 트와이스의 신곡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를 재생했고, 김민석은 살짝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