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우리가 만난 기적’, 종영 기대감↑ 하락세에도 월화드라마 1위 차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우리가 만난 기적'이 화제다.

‘우리가 만난 기적’은 종영이 단 4회만 남은 상태서,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마무리 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우리가 만난 기적'이 시청률 하락에도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우리가 만난 기적’ 사진=‘우리가 만난 기적’ 캡처
‘우리가 만난 기적’ 사진=‘우리가 만난 기적’ 캡처
이날 방송한 ‘우리가 만난 기적’ 15회는 조연화(라미란)이 송현철(김명민)을 모든 걸 단념하고 선혜진(김현주)에게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KBS2 '우리가 만난 기적' 15회는 전국 기준 10.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주 기록한 시청률 10.9%보다 0.5% 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월화극 시청률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기름진 멜로'는 5.8%, MBC '검법남녀'는 5.2%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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