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워너원고 X-CON’에서는 지코가 워너원 멤버를 위해 공약을 지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프로듀서 지코는 통큰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강다니엘, 김재환, 박우진과 함께 가구점으로 향했다.
지코 소파선물 사진=Mnet 워너원고 방송캡처
앞서 지코는 “유닛을 같이 하게 된다면 선배로서 좋은 침대를 장만해주고 싶다”고 공약한 바 있다.
소파를 발견한 워너원의 강다니엘, 김재환, 박우진은 “이런 소파가 있긴 한데 소파를 산 당일에 성우 형이 부셨다. 사고 조립한 지 2시간 만에 부셨다”며 소파가 필요하다고 어필했다.
이어 강다니엘은 지코의 팔짱끼고 소파를 사기 위해 계산대로 이끌고 가 웃음을 안겼다.
지코는 자신의 카드를 꺼내며 “일시불로”라며 “진짜 너희들 편안하게 쉬었으면 좋겠어”라고 가요계 선배다운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