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성동일이 영화 ‘탐정:리턴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배우 성동일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성동일은 영화 ‘탐정:리턴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권상우의 인간적인 면모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알고 보면 권상우가 더 웃기다. 완전 허당이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탐정:리턴즈’ 성동일 사진=‘연예가중계’ 방송캡처
덧붙여 “사실 한없이 여리고 재미있는 후배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성동일은 “영화가 잘되야 우리 가족이 웃을 수 있다”며 “우리가족 5명, 상우네 가족 4명과 이광수까지 10명의 행복이 달려있다”고 호소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탐정:리턴즈’(감독 이언희)는 셜록 덕후 만화방 주인 강대만(권상우 분)과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 분)가 탐정사무소를 개업 후 전직 사이버수사대 에이스 여치(이광수 분)를 영입해 사건을 파헤치는 코믹범죄추리극이다. 오는 6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