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설인아, 캐리비안 해적선 생존 1일차…폭풍 눈물까지?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정글의 법칙’에서 설인아가 생존 1일차에 폭풍 눈물을 흘렸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에서는 병만족의 캐리비안 해적선 생존 1일차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배고픔과 멀미로 지친 멤버들은 제작진이 준비한 해적선 창고에서 보물을 발견했다. 다름아닌 양동이와 소금, 설탕 등 요리할 수 있는 물품들이 준비돼 있었다.

‘정글의 법칙’ 설인아, 캐리비안 해적선 생존 1일차 사진=‘정글의 법칙’ 방송캡처
‘정글의 법칙’ 설인아, 캐리비안 해적선 생존 1일차 사진=‘정글의 법칙’ 방송캡처
특히 족장 김병만을 비롯해 맏형 오만석, 최정원, 서은광, 임현식 등은 럼주가 발견되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멤버들은 크레이피시와 콩크 찜 요리를 시작했다. 불꽃오빠 임현식이 불 피우는 데 성공했고, 이들은 배고픔에 일사천리로 음식을 준비했다.

이때 설인아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고, 한은정이 이유를 묻자 “라식한지 얼마 안됐다”며 계속 눈물을 흘렸다. 결국 그는 오만석의 선글라스를 쓰며 패션왕으로 등극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