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션, 아내 정혜영 바라기 “결혼한 지? 4134일 만난 지 5517일”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션이 여전히 아내 정혜영을 향한 사랑꾼 면모을 보였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 션이 출연했다.

이날 션은 자신을 소개하며 “가장 먼저 나를 소개하고자 하면 나는 가수 션으로 불리고 싶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사람이 좋다 션 사진="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사람이 좋다 션 사진="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이어 “그런데 혜영이 남편 션? 좋다”며 아내 바보다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특히 션은 제작진이 정혜영과 만난 날에 대해 묻자 “결혼한 지는 4134일, 만난 지 5517일 됐다”고 정확하게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션은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박승일 선수를 위해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시작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