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 이혜영, ‘한끼줍쇼’ 변함없는 매력 뿜뿜! 시청률 고공행진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쥬얼리 리더 박정아와 코코 이혜영과 함께 ‘한끼줍쇼’가 은평구 한옥마을에서 진행되자 시청률이 껑충 뛰었다.

박정아는 강호동과 함께 한끼에 성공한 한옥집에 들어가서 정원에서 흘러나오는 자연 그대로 맹꽁이 울음소리를 듣고는 오디오를 틀어놓은 줄 착각했다며 놀람과 함께 연신 감탄 했다. 이날 시청자들 역시 은평구 한옥마을의 잔잔한 저녁 풍경에 매료 되면서 채널을 고정 했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한끼줍쇼’ 시청률(이하 유료가입)은 5.2%로 지난 주 3.8%보다 무려 1.4% 포인트 상승했다.

‘한끼줍쇼’ 사진=‘한끼줍쇼’ 캡처
‘한끼줍쇼’ 사진=‘한끼줍쇼’ 캡처
동시간대 tvN “수요미식회” 시청률 1.4% 보다 3.8% 포인트 더 높은 시청률로 적수가 없는 인기를 보였다. 이날 최고 1분 시청률은 박정아가 은평구 한옥집 풍경에 감탄하는 장면으로 시청률이 6.1%까지 상승 했다.

이날 ‘한끼줍쇼’를 가장 많이 시청자 층은 40대여자로 시청률이 6.0%까지 상승 했다. 그 다음 50대 여자가 시청률 4.5%로 뒤를 이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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