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남능미가 훈남 손자를 공개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는 남능미의 손자 사랑이 그려졌다.
이날 남능미는 “손자가 배우 천정명을 닮았다. 우리 집안이 다 한 인물들 한다”고 소개했다.
남능미 사진=MBC ‘할머니네 똥강아지’ 방송캡처 이에 손자 권희도는 “저는 한 번도 닮았다고 들어본 적이 없다”며 당황했다.
손자 권희도는 배우 남능미의 손자로, 1999년생으로 현재 20살이다. 독립구단에서 야구선수로 활동중이다.
이후 남능미의 집으로 놀러온 권희도는 할아버지와 함께 식사를 했다. 이때 남능미는 김치를 건넸지만, 권희도는 먹지 않았다. 그는 “사람마다 싫어하는 식감과 맛이 있지 않나. 김치를 안 먹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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