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우효광 득남 “1일 새벽 출산, 바다처럼 넓은 마음으로 자라길”(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오늘(1일) 득남했다.

추자현, 우효광 부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추우커플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알려드린다. 6월 1일 새벽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추자현 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오늘(1일) 새벽 득남했다. 사진=MK스포츠 DB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오늘(1일) 새벽 득남했다. 사진=MK스포츠 DB
아빠가 된 우효광은 “‘아이가 바다처럼 자랐으면 좋겠다’고 지은 아이의 태명처럼, 아이가 지금처럼 늘 행복 안에서 바다처럼 넓고 깊은 마음으로 자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라고 기쁜 소감을 표했다. 한편 추자현과 우효광은 지난해 1월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지난 3월 출산준비를 위해 출연 중이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하차했다.

▶이하 추자현♥우효광 부부 득남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추자현, 우효광 씨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입니다.

추우커플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6월 1일 금요일 새벽, 추자현 씨가 서울 모처 병원에서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현재 추자현 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효광 씨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스케줄 속에서도

추자현 씨 곁을 지키며 아이가 탄생하는 경이로운 순간을 함께 맞이했습니다.

우효광 씨는 ‘아이가 바다처럼 자랐으면 좋겠다’고 지은 아이의 태명처럼,

아이가 지금처럼 늘 행복 안에서 바다처럼 넓고 깊은 마음으로 자라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항상 추우커플에 보내 주시는 큰 사랑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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