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런닝맨’ 유재석이 박보검, 강다니엘을 이기고 1위에 올랐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유재석이 ‘우리반 선생님이었으면 하는 스타 1위’에 등극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지석진이 “유재석이 스승의날 ‘우리반 선생님이었으면 하는 스타 1위’에 뽑혔다”라고 소개했다. 덧붙여 “박보검이 2위, 강다니엘이 3위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런닝맨’ 유재석, 스승의날 인기 1위 사진=‘런닝맨’ 방송캡처 이를 들은 김종국이 “학생들이 잘 몰라서 그런다. 쉴틈없는 잔소리에 숨이 턱턱 막힐 것”이라고 해 폭소케 했다.
유재석은 “김종국이 선생님이면 아마 학교를 못갈 것”이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수줍은 미소로 1위의 기쁨을 표했다.
한편 이날 유재석은 고립레이스 ‘픽미전쟁’에서 이광수에게 기린인형 윌비를 선물 받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