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인간이니’ 김성령, 아들 빈자리 채우려 로봇 서강준 만들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너도 인간이니?’ 김성령이 로봇 서강준을 만들어 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너도 인간이니?’에서는 오로라(김성령 분)이 자신의 아들 얼굴과 똑같은 로봇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로라는 신의 얼굴을 한 로봇을 보고 감격스러워 했다.

너도 인간이니 김성령 사진=문전사, 몬스터유니온
너도 인간이니 김성령 사진=문전사, 몬스터유니온
이를 본 신은 “엄마”라고 말했다. 이에 감격한 김성령은 “신아 보고 싶었어”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자 남신은 “원칙하나, 울면 안아준다”라고 말한 뒤 김성령을 꼭 안아줬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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