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포지션 강다니엘X박우진X김재환, 배고픈 멍뭉美 “치킨만 기다렸지코”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워너원 유닛 트리플포지션 강다니엘, 박우진, 김재환이 치킨을 기다리며 멍뭉미를 뽐냈다.

6일 오후 Mnet ‘워너원고 : 엑스콘’ 측은 유닛 트리플포지션의 미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치칸 30마리의 행방’이란 제목의 영상 속 강다니엘, 박우진, 김재환은 프로듀서 지코와 작업실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트리플포지션 강다니엘X박우진X김재환, 지코 사진=‘워너원고’ 영상캡처
트리플포지션 강다니엘X박우진X김재환, 지코 사진=‘워너원고’ 영상캡처
세 멤버는 제작진으로부터 “지코가 치킨시켰다더라”는 말을 듣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흥을 발산했다. 특히 지코는 제작진과 트리플포지션을 위해 치킨 30마리를 주문했다고 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강다니엘, 박우진, 김재환은 오매불망 치킨을 기다리며 멍뭉미를 뽐냈다. 그러나 기다리던 치킨은 전화를 못 받는 실수로 배달이 뒤로 밀렸다.

한참을 기다리던 중 갑자기 지코가 “큰일났다. 정말 큰일났다”라고 해 관심이 모아졌다. 그는 “치킨을 집으로 시켰다”며 어안이 벙벙한 표정으로 말을 이었다.

결국 트리플포지션과 지코는 제작진이 급히 구해온 치킨으로 배를 채워야했다. 지코는 무안한 듯 “나한테 실망했지?”라고 했으나 이들은 이내 화기애애하게 치킨을 먹으며 마무리했다.

한편 트리플포지션은 프로듀서 지코와 작업한 유닛곡 ‘캥거루’를 발표해 청춘미로 사랑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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