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서울메이트’에서 이이경과 터키 게스트들이 한국과 터키의 뜨거운 형제애를 확인하고 아쉬운 이별을 나눈다.
오늘(9일) 방송되는 ’서울메이트’에서는 이이경 하우스 터키 메이트들의 한국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이경과 함께 위시리스트였던 전쟁기념관을 방문한 에렌과 도루칸은 터키 군이 참전했던 한국전쟁에 대한 숙연함과 감동을 느끼며 한국과 터키는 형제의 나라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긴다.
서울메이트 이이경 사진=tvN
특히 에렌은 큰할아버지가 한국전쟁 참전 용사였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큰할아버지가 참전했었던 만큼 전쟁기념관에서 한국전쟁의 배경과 경과, 정전협정까지 6.25 전쟁의 모든 과정을 살펴보며 남다른 감회를 느꼈다는 후문이다.
또한 한국 전쟁 당시의 감동 실화이자 최근 ‘아일라’라는 영화로도 만들어진 뭉클한 영상에 도루칸은 흐르는 눈물을 참지 못했다.
집에 돌아온 이경과 에렌, 도루칸은 서로를 위해 준비한 선물을 교환하며 마지막 이별을 준비한다. 이경은 터키 메이트들을 위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선물 공세로 마지막까지 에렌과 도루칸을 감동시킬 예정이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