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우주소녀’ 루다와 설아가 잠실구장에서 바쁜 야구장 나들이를 즐겼다.
지난 10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8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걸그룹 ‘우주소녀’의 루다-설아가 시구와 시타를 해 야구장을 찾은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루다와 설화는 시구 후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중 지인의 아기를 달래기 위해 안아주는가 하면 전광판에 자신들이 모습이 방영되자 일어나 춤을 추며 야구 팬들을 즐겁게 했다.
루다와 설아의 일요일 오후 야구장 나들이 모습을 화보로 소개한다.
철웅이의 손을 잡고 마운드로 오르는 루다.
설아가 팬들에게 하트를 선물하고 있다.
가냘픈 몸매로 와인드업하는 루다.
제법 그럴싸한 폼으로 시구.
스트라이크 시구 나갑니다.
턱수염? 재미있는 동작이 연출됐다.
야구 팬들에게 90도 인사하는 루다.
두산 포수 양의지로부터 시구한 공을 받는 루다와 설아.
설아가 경기 관전 중 지인의 아기를 달래기 위해 안아주고 있다.
자신들의 모습이 전광판에 방영되자 자리에서 일어나 댄스 삼매경에 빠졌다.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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