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피트 데이비슨, 공개 열애 3주 만에 약혼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열애 인정 3주 만에 약혼 소식을 전했다.

현지시간으로 11일 미국 빌보드 등 다수의 외신은 “아리아나 그란데가 새 남자친구인 피트 데이비슨과 약혼했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9일 미국 LA에서 열린 배우 로버트 패틴슨의 생일 파티에서 약혼 사실을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리아나 그란데와 피트 데이비슨의 약혼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아리아나 그란데와 피트 데이비슨의 약혼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지난달 30일 피트 데이비슨은 자신의 SNS에 아리아나 그란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아리아나 그란데 역시 SNS에 연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행복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두 사람이 열애 인정 3주 만에 약혼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의 연인이자 배우 겸 코미디언인 피트 데이비슨은 현재 미국 유명 코미디쇼 ‘SNL(Saturday Night Live)’에 출연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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