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SNS] ‘최파타’ 로시X장재인, 청순美+음색깡패…이러니 안 반해?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로시와 장재인이 청순한 분위기와 가창력으로 ‘최파타’ 청취자들을 매료시켰다.

12일 오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얼굴 예쁘고 노래 잘하는 장재인과 로시”라며 출연 인증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마이크를 잡고 있는 로시는 청순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흰티에 청바지 패션으로 청순함의 끝을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파타’ 로시X장재인 사진=‘최파타’ 공식 인스타그램
‘최파타’ 로시X장재인 사진=‘최파타’ 공식 인스타그램
기타 치고있는 장재인 역시 감미로운 매력이 한층 더 돋보였다. 인스타그램에 “음색깡패에 감성 대박”이라고 남겨진 메시지처럼 두 사람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로시는 지난 1일 두 번째 싱글앨범 ‘술래’를 발표했다. 가수 신승훈의 뮤즈로 더욱 주목받은 그는 ‘술래’ 뮤직비디오에서 배우 유승호와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끌었다.

장재인은 지난달 29일 신곡 ‘서울 느와르’를 발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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