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데이는 트와이스 쯔위 생일…19세에도 키 큰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키스데이가 생일인 연예인으로 한국에서 제일 유명한 이가 여성 그룹 TWICE 대만인 멤버 쯔위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쯔위는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매년 발표하는 아이돌 선호도 랭킹에서 2016년 3위, 2017년 공동 9위에 올랐다. 키스데이 출생 연예인 중 으뜸이라 말하기에 손색이 없는 자료다.

TWICE 최장신 멤버로 유명한 쯔위의 키는 2018년 키스데이로 19번째 생일을 맞이한 지금도 계속 크는 모양이다.

키스데이 출생자 쯔위가 TWICE ‘Kcon 2018 Japan’ 참석을 위해 출국하는 모습. 사진=옥영화 기자
키스데이 출생자 쯔위가 TWICE ‘Kcon 2018 Japan’ 참석을 위해 출국하는 모습. 사진=옥영화 기자
2015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SIXTEEN 출연 당시 168㎝로 측정됐던 쯔위는 TWICE 데뷔 후 자신의 신장을 169~170㎝라고 말해왔다. TWICE 동료 정연은 2018년 3월 10일 “줄자로 내가 근래 측정한 쯔위의 신장은 172㎝였다”라고 밝혔다. 줄자의 오차를 고려해도 여전히 성장 중이라고 믿을만한 근거다.

키스데이 출생자 쯔위는 단순히 신장만 우월한 것이 아니라 TWICE의 자타공인 비주얼 담당일 정도로 비율이 좋다.

여기에 중화권 톱스타 판빙빙을 연상시키는 미모가 더해진다. 쯔위는 전형적인 미인형 이목구비임에도 청순함이 느껴지는 드문 장점의 소유자다.

청순 미모와 빼어난 비율의 조화는 ‘천사의 얼굴, 악마의 몸매’라는 표현으로 대표되는 쯔위 반전매력의 원동력이다. 귀여우면서도 관능적이라는 상반된 느낌을 동시에 주는 것이 가능하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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