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SS301 김규종이 팬들을 향한 애정을 고백했다.
김규종은 지난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빗방울이 뚝뚝 완두콩들 잘 지내는지 생각나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다들 잘 지내죠? 빨리 보고싶구나”라며 팬들에 애정을 표했다.
SS301 김규종 사진=김규종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그는 앞서 “메로나의 계절이구나. 메로나 먹을 때마다 완두콩 생각이 나겠다”라며 일상 속에서도 팬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김규종은 일본 TV도쿄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에 깜짝 카메오 출연을 알려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또한 지난 4월 19일 첫 번째 정규앨범 ‘Play in Nature’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