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SNS] 김규종 “완두콩들 생각나네…빨리 보고싶구나”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SS301 김규종이 팬들을 향한 애정을 고백했다.

김규종은 지난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빗방울이 뚝뚝 완두콩들 잘 지내는지 생각나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다들 잘 지내죠? 빨리 보고싶구나”라며 팬들에 애정을 표했다.

SS301 김규종 사진=김규종 인스타그램
SS301 김규종 사진=김규종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그는 앞서 “메로나의 계절이구나. 메로나 먹을 때마다 완두콩 생각이 나겠다”라며 일상 속에서도 팬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김규종은 일본 TV도쿄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에 깜짝 카메오 출연을 알려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또한 지난 4월 19일 첫 번째 정규앨범 ‘Play in Nature’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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