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유병재, 하하가 밥동무로 출연했다.
이날 하하는 ‘무한도전’, ‘런닝맨’ 등 자신이 출연하는 대표 예능 프로그램명을 언급하면서 벨을 눌렀지만, 어르신은 “모르겠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한끼줍쇼 캡처
이어 하하는 “한끼줍쇼 프로그램에 나왔는데요 어머니”라고 차분히 설명했고, 이윽고 강호동은 하하가 외치는 ‘무한도전’을 들으니 반갑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들은 7시가 넘자 조급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하하는 동네에서 호주인 남편과 한국인 아내 부부를 만나 성공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