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두시의 데이트’ 스페셜 DJ를 맡은 김현철이 지석진의 부친상에 애도를 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김현철이 부친상을 당한 지석진의 빈자리를 대신해 3, 4부를 진행했다.
이날 김현철은 “김신영 씨 뒤를 이어 ‘두시의 데이트’ DJ를 맡게됐다”라고 인사했다.
지석진 부친상, ‘두시의 데이트’ 김현철 사진=MBN스타 제공 이어 “오늘 지석진 씨가 부친상을 당해서 제가 대신 방송에 출연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추모했다.
한편 이날 오후 ‘두시의 데이트’ DJ인 방송인 지석진이 부친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지석진은 라디오 생방송에 불참했으며, 김신영과 김현철이 스페셜 DJ로 나섰다. 3, 4부에는 그룹 AOA 설현, 지민, 혜정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