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카트쇼2’ 홍석천이 기은세와 남편에 부러움을 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카트쇼2’에서는 기은세와 변정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쇼핑카트를 한가득 채워 스튜디오로 돌아왔다. 본격 요리대결에 앞서 MC 서장훈이 기은세에 “요즘 바쁜데 요리할 시간이 있나”라고 질문했다.
‘카트쇼2’ 홍석천X기은세 사진=‘카트쇼2’ 방송캡처 이에 그는 “원래 요리를 좋아하는 편이다. 1년 전에는 더 많이 했는데 바빠서 많이 줄었다”라고 답했다. 생존을 위해 요리한다는 변정민과 달리 기은세는 요리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남편과 브런치를 잘 먹는다”라며 다양한 치즈를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를 들은 홍석천이 “기은세 씨가 남편과 띠동갑이라고 들었다”라며 “띠동갑이면 밥투정 없어야한다”라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안겼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