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진♥강수지, 신혼생활 언급 “딸과 함께여서 더 좋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김국진-강수지 부부가 결혼 후 달라진 점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는 김국진과 강수지의 결혼 후 모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지난 5월 결혼 후 서울 방배동 복층 빌라에 신혼집을 마련한 김국진과 강수지는 결혼 생활이 어떠냐고 묻는 질문에 “이게 우리 집인가 싶고 내가 여기 있어도 되나 싶다”고 답했다.

김국진 강수지 사진="할머니네 똥강아지" 방송 캡처
김국진 강수지 사진="할머니네 똥강아지" 방송 캡처
이에 강수지는 “그래도 많이 익숙해진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한 김국진은 “집에 할아버지와 손녀가 있다. 정신적으로 좋은 것 같다”고 털어놨고, 강수지 여기 “아이한테도 좋지만 어른들에게도 좋다”고 거들었다.

이를 들은 양세형은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하는 아이들이 자존감이 높다”고 설명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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