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이광수가 최근 마음고생으로 살이 빠진 사실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럭셔리와 몸서리 특집으로 멤버들이 각자 영국과 스위스로 떠났다.
이날 이광수는 오랜만에 출연한 이다희에게 “사실 중간에 다희에게 연락을 한번 해볼까 하다가 괜히 오해받을까 봐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광수 마음고생 사진="런닝맨" 방송 캡처 이어 “생각해보니 오해를 해도 기분 나쁘고 안 해도 기분이 나쁘다”고 언급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한 이광수는 윙 워킹에 대한 불안함도 드러냈다. 윙 워키은 78kg 이상은 탑승 불가라는 몸무게 제한이 있다.
이에 이광수는 “77kg까지 살을 찌웠다. 근데 마음고생으로 인해 최근에 5kg가 빠졌다”며 “지금 72kg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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