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경 `걸그룹의 뻣뻣한 시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29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18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의 이나경과 송하영이 각각 시구, 시타와 깜짝공연을 해 야구장을 찾은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리그 1위를 지키고 있는 두산은 KIA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5위 KIA는 선두 두산을 상대로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