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뭉쳐야 뜬다’ 조세호가 저팔계로 변신했다.
1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 조세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세호와 멤버들은 한 패키지원에게 손수건과 일정표를 선물 받았다.
뭉쳐야 뜬다 조세호 사진="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이를 받은 멤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한 패키지원은 “손수건은 손목에 묶는 것이 예쁘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모두 손목에 손수건을 묶었다.
하지만 조세호만 머리에 두건처럼 썼다.
이 모습을 본 멤버들은 “어디 가셔 인데?”라며 놀려대 웃음을 자아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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