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신비는 “엄마 아들이 제 팬이었는데 명절 때 인사를 드린 이후에 가까워졌다. 처음부터 정말 잘 대해주셨다”고 언급했다.
또한 장미화는 “너무 예쁘기에 애인인 줄 알았는데 아들에게 물어보니 절대 아니라고 하더라. 그 뒤로 아들과 누나 동생으로 잘 지내는 걸 보고 수양딸로 삼게 됐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특히 신비랑 식성도 비슷하고 성격도 잘 맞는다. 이번 기회에 다이어트도 같이 해야 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