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피오, ‘대탈출’ 첫 방송서 쏘아 올린 ‘탈출 꿈나무’의 불타는 의지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블락비 피오가 ‘탈출 꿈나무’의 의지를 불태우며 ‘대탈출러’로 거듭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피오는 지난 1일 오후 첫 방송된 tvN ‘대탈출’에서 열정 가득한 탈출 의지와 적재적소의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날 방송에서 피오는 멤버 강호동, 김종민, 유병재, 김동현, 신동과 첫 만남을 가진 후 안대를 쓰고 인천의 한 공장을 개조한 사설 도박장 세트장에 입실, 첫 번째 탈출을 해야 할 의문의 창고에 던져졌다.

대탈출 피오 사진="대탈출" 방송 캡처
대탈출 피오 사진="대탈출" 방송 캡처
초보 탈출러 멤버들은 단서를 찾기 위해 구석구석 살펴보기 시작했지만, 엉뚱한 추측을 거듭했다. 이때 철창문을 살펴보던 피오는 중요한 단서인 열쇠를 추측하게 한 열쇠 구멍을 발견하는 등 형들을 도와 적극적으로 단서를 찾으며 ‘탈출 꿈나무’의 의지를 불태웠다. 또한 피오는 포기하지 않는 탈출 열정으로 멤버들과 머리를 맞대며 끊임없이 움직이고, 주어진 상황에서 형들을 돕는 막내 역할까지 든든히 해내며 팀워크에 일조, 환상의 케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끝으로 다음 주 예고편에서는 다양한 단서를 활용해 초대형 지하 공간에 입실한 피오와 멤버들이 더욱 리얼하고 압도적인 스케일의 ‘역대급 탈출쇼’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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