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이원석 “평소 Nulbarich 등 일본 시티팝 자주 들어”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데이브레이크 보컬 이원석이 유튜브를 통해 평소 그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에 대해 밝혔다.

영상 속 이원석은 자신의 탕진잼 아이템에 대해 이야기하며 최근 해외여행에서 구입해 온 Nulbarich, Yogee New Waves, FIVE NEW OLD, NEIGHBORS COMPLAIN 등 외국 아티스트의 앨범을 소개했다.

그 중 특히 Nulbarich는 4월에 있었던 나고야 단독공연에 직접 다녀온 인증샷을 남겼을 정도로 이원석이 좋아하는 아티스트다.

데이브레이크 이원석 사진=해피로봇 레코드
데이브레이크 이원석 사진=해피로봇 레코드
Yogee New Waves는 지난 29일 제39회 라이브 클럽 데이와 30일 유희열 Curated 13 새소년 x Yogee New Waves “New Wave of New Wave”로 한국에서 두 번이나 공연을 마친, 이미 국내에서도 마니아층이 형성된 팀이다. 데이브레이크 유튜브 채널에는 현재 기타리스트 정유종의 랜선집들이, 레이블 팀과 맛집 탐방하기 등 다양한 콘텐츠들이 업로드됐으며, 지난 27일에는 데이브레이크 멤버 전원이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등 활발하게 소통하는 모습으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한편 데이브레이크는 ‘입덕 필수 코스’라고 소문난 여름 브랜드 공연 SUMMER MADNESS 2018 : 유성우(流星雨)’를 준비하고 있으며 티켓 오픈은 4일 진행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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