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하준, ‘섬총사’ 출연 소감 “고향 소안도와 제가 실검에..감사”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위하준이 ‘섬총사’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위하준은 3일 자신의 SNS에 “짧은 시간이었지만 제 고향 소안도와 제가 실검에.. 감사드립니다”라고 적었다.

앞서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tvN ‘섬총사2’에서는 강호동, 이수근, 이연희의 소리도 생활이 그려졌다.

섬총사 위하준 사진="섬총사2" 방송 캡처
섬총사 위하준 사진="섬총사2" 방송 캡처
이날 첫 달타냥으로 위하준이 등장했다. 위하준은 처음 초대받았을 때 느낌에 대해 묻자 “저를 왜? 많이 신기했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위하준은 섬출신이라며 “전라남도 완도군 소안도가 고향이다. 거기에서 초등학교 중학교를 나왔다. 부모님은 전복 양식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제가 15살 때 섬에서 ‘해신’ 촬영을 했는데 이연희 선배님이 수애 선배님 아역으로 출연했다. 그때 같이 사진도 찍고 처음으로 팬심을 가졌던 연예인이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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