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 나이 50대 중반임에도 탄력 몸매 유지 비결? “요가”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방미가 자신의 젊은 유지 비결로 요가를 꼽았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 방미가 출연했다.

이날 방미는 “10년 6개월 만의 방송 출연이다. 뉴욕으로 떠나기 전 ‘아침마당’ 부동산 시리즈 책에 대한 인터뷰가 마지막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방미 나이 고백 사진="아침마당" 방송 캡처
방미 나이 고백 사진="아침마당" 방송 캡처
이어 “젊음을 가꾸면서 사는 것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잘 맞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한 그는 “요가에 심취한 지 8년 됐다”며 “정신적인 수련 요가를 위해서 현재는 하와이에 살고 있다”고 알렸다.

더불어 “올해 50대 중반인 나이에도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은 요가다”고 언급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