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방미가 자신의 젊은 유지 비결로 요가를 꼽았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 방미가 출연했다.
이날 방미는 “10년 6개월 만의 방송 출연이다. 뉴욕으로 떠나기 전 ‘아침마당’ 부동산 시리즈 책에 대한 인터뷰가 마지막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방미 나이 고백 사진="아침마당" 방송 캡처 이어 “젊음을 가꾸면서 사는 것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잘 맞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한 그는 “요가에 심취한 지 8년 됐다”며 “정신적인 수련 요가를 위해서 현재는 하와이에 살고 있다”고 알렸다.
더불어 “올해 50대 중반인 나이에도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은 요가다”고 언급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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