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비디오스타’ 임보라가 연인 스윙스가 가장 사랑스러운 순간을 고백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비스 백회유익특집! 우리 사랑 100℃’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스윙스는 22kg 감량 성공비법을 밝혀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그는 “체지방률이 평범한 수준이다. 너무 행복하다”라며 운동사랑을 드러냈다.
‘비디오스타’ 임보라♥스윙스 사진=‘비디오스타’ 방송캡처 또한 임보라는 “운동할 때는 언제나 멋있는 데 특히 상의를 탈의하고 운동할 때 가장 멋있다”면서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이에 MC 박나래가 미래의 연인과 함께 할 수 있는 운동 동작을 알려달라고 부탁했다.
스윙스는 윗몸일으키기를 하면서 자신을 잡아준 임보라에 뽀뽀해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스윙스는 평소 임보라의 품에 안겨 애교를 부린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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