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김형자가 영화 ‘씨받이’에 대해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김형자가 출연했다.
이날 김형자의 젊은 시절 활동했던 작품들이 공개됐다.
마이웨이 김형자 사진="마이웨이" 방송 캡처 이후 그는 “‘씨받이’에 나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사람들은 잘 모른다”라며 “‘씨받이’ 하면 강수연만 떠올린다”며 섭섭한 속내를 표했다.
한편 김형자는 ‘씨받이’에서 강수연의 엄마 역할로 나왔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